베트남 › 판장
# 판장에서 두 사람이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다
2026년 5월
[전도집회]
김남순 일행은 달랏에서 허우 형제와 세모 공장의 유 부장과 함께 판장으로 이동했다. 허우 형제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며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던 허웅 자매가 침례를 받았다. 아인 뚜이엔은 가족에게 말씀을 함께 듣자고 권유한 뒤 다시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가 끝난 후 본인의 뜻에 따라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아인 뚜이엔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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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판장에서 두 사람이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다
김남순 | 베트남 · 판장 | 2026년 5월

호치민 집회를 마친 일행은 달랏으로 이동한 뒤 허우 형제를 만났습니다. 이어 세모 공장의 유 부장과 동행해 달랏에서 조금 떨어진 판장에 도착했으며, 이곳에서 두 사람의 침례가 이루어졌습니다.

## | 구원받은 자매의 침례

허웅 자매는 달랏에 있는 허우 형제의 식당에서 일하던 중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침례받을 기회가 없었기에 이번 방문을 계기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다시 말씀을 들은 아인 뚜이엔

아인 뚜이엔은 이전에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두세 차례 들었지만 구원을 확신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일행이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그는 부인과 며느리에게도 함께 말씀을 들어 보자고 권유했습니다.

아인 뚜이엔은 다시 말씀을 듣겠다고 했고, 말씀이 모두 끝난 뒤 자신도 침례를 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후 그는 본인의 뜻에 따라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