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티후아나
# 산드라 사유리 자매, 전도집회에서 복음을 깨달아
2026년 2월
[인물소식]
산드라 사유리 자매는 먼저 구원받은 어머니를 따라 9살 때부터 티후아나 모임에 나오기 시작했다. 지난 몇 년 동안 마음의 안식과 평안을 얻고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2026년 2월 티후아나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깨닫게 됐다.
관련 인물: 산드라 사유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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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산드라 사유리 자매, 전도집회에서 복음을 깨달아
선교팀 | 멕시코 · 티후아나 | 2026년 2월

멕시코 티후아나 모임의 산드라 사유리 자매가 지난 2월 전도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 | 어머니를 따라 나온 모임

사유리 자매는 먼저 구원받은 어머니를 따라 9살 때부터 모임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마음의 안식과 평안을 얻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 | 전도집회에서 깨달은 복음

그러던 중 사유리 자매는 2026년 2월 티후아나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복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