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잠파이 모임집
# 잠파이 모임집에서 말씀을 나누고 이사야 53장을 암송하다
2026년 1월
[수양회]
룸보이는 복음 전도에 남편이 함께하도록 권해 달라고 콩 목사에게 요청했다. 델리에 있던 남편 쿱보이와 미얀마 국경 지역에 있던 룸보이 부부는 세 자녀와 함께 잠파이 모임집으로 내려왔다. 가족은 현지 형제자매들과 매일 요한복음 13장부터 17장까지를 듣고 믿음의 삶에 관해 의논했으며, 자녀들과 이사야 53장을 암송했다.
관련 인물: 룸보이, 쿱보이, 콩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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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 모임집에서 말씀을 나누고 이사야 53장을 암송하다
조흥숙 | 미얀마 · 잠파이 모임집 | 2026년 1월

룸보이와 남편 쿱보이, 세 자녀가 잠파이 모임집으로 내려와 현지 형제자매들과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요한복음을 함께 들으며 구원받은 사람이 믿음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의논했고, 자녀들과 이사야 53장을 암송했습니다.

## | 복음 전도에 함께하기를 바란 마음

룸보이는 목사와 형제자매들이 복음을 위해 힘쓰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마을에 복음이 계속 전해지고 있고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 그는, 콩 목사에게 남편이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하도록 권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후 델리에 있던 남편 쿱보이와 미얀마 국경 지역에 있던 룸보이는 세 자녀와 함께 잠파이 모임집으로 내려왔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암송한 가족

가족은 잠파이 모임집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매일 요한복음 13장부터 17장까지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어 구원받은 사람이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의논했습니다.

그 기간에 룸보이와 쿱보이는 자녀들과 이사야 53장을 암송했습니다. 가족이 말씀을 암송하자 참석자들은 “아멘”으로 화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