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 지역 미상
# 스페인 현지인 호세 카를로스 아레야노 라모스, 처음으로 구원받아
2025년 10월
[인물소식]
스페인에 거주하는 호세 카를로스 아레야노 라모스가 「성경은 사실이다」 설교를 시청한 뒤 구원받았다. 콜롬비아의 앙헬라 자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를 알게 됐고, 미국 뉴욕 모임의 레띠 자매가 설교 시청과 상담을 도왔다. 라모스는 일곱 번째 설교를 들은 뒤 모든 죄가 이미 용서됐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이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전 부인과 세 자녀에게도 성경 공부를 소개했다.
관련 인물: 호세 카를로스 아레야노 라모스, 앙헬라, 레띠, 박상원(파블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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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UROPE
# 스페인 현지인 호세 카를로스 아레야노 라모스, 처음으로 구원받아
박상원(파블로) | 스페인 · 지역 미상 | 2025년 10월

스페인 현지인 호세 카를로스 아레야노 라모스가 「성경은 사실이다」 설교를 시청한 뒤 구원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죄 용서의 길을 찾던 그는 콜롬비아와 미국 뉴욕 모임 자매들의 도움으로 복음을 듣게 됐습니다.

## |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된 복음 교제

라모스는 55세 남성으로,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시인이었으며 현재는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가 쓴 책은 지금도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모임의 앙헬라 자매는 소셜미디어 커뮤니티에서 라모스를 알게 됐습니다. 라모스가 오랫동안 죄 용서받는 방법을 찾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앙헬라 자매는 자신에게 구원의 확신을 준 「성경은 사실이다」를 소개했습니다. 라모스는 휴가 중이던 9월 중순부터 하루에 설교 한 편씩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 | 일곱 번째 설교를 들은 뒤 얻은 확신

건강이 좋지 않았던 앙헬라 자매는 라모스를 미국 뉴욕 모임의 멕시코인 레띠 자매와 연결했습니다. 레띠 자매는 설교가 끝날 때마다 전화해 그가 무엇을 배우고 이해했는지 확인했고, 그 내용을 박상원 형제에게 전했습니다.

여섯 번째 설교까지 들은 라모스는 자신을 비롯한 온 세상 사람이 지옥을 향하고 있으며, 죄를 없앨 수 있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곱 번째 설교를 시청한 뒤에는 이사야 44장 22절을 언급하며 모든 죄가 이미 2천 년 전에 단번에 용서됐다고 고백했습니다. 예수께서 죄를 위한 어린양으로 오셔서 보혈을 흘리셨으므로 더 이상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 필요가 없다며 영생을 얻은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박상원 형제와의 통화에서는 “나는 이제까지 죽어 있었는데 오늘 살아났다”고 말하며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날짜와 시간을 확신에 찬 목소리로 밝혔습니다. 또한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빨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전 부인을 레띠 자매와 연결했으며, 전 부인은 「성경은 사실이다」를 네 번째 설교까지 시청했습니다. 라모스는 세 자녀에게도 이 성경 공부를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