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아 › 아피아
# 아피아에서 일곱 번째 전도집회 열려 145명 참석
2025년 7월 8일
[전도집회]
사모아 수도 아피아에서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사모아에서 열린 일곱 번째 전도집회로, 어린이 44명을 포함해 모두 145명이 참석했다. 시오네 레오타 목사와 현지 교인들은 집회 장소와 120석의 좌석을 준비했으며, 투석 치료 중에도 역할을 나누어 집회를 진행했다. 구원자는 집계되지 않았다.
관련 인물: 시오네 레오타, 레아야, 세필로나, 추르바오, 전현식, 송영재, 김성구, 최용옥, 이용화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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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OCEANIA
# 아피아에서 일곱 번째 전도집회 열려 145명 참석
선교팀 | 사모아 · 아피아 | 2025년 7월 8일

사모아의 수도 아피아에서 2025년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어린이 44명을 포함해 모두 145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사모아에서 열린 일곱 번째 전도집회였습니다.

## | 다시 열린 사모아 전도집회

사모아에는 2016년 복음이 전해졌으며, 2019년 10월까지 여섯 차례의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이후 팬데믹으로 집회가 중단됐다가 이번에 일곱 번째 집회가 마련됐습니다.

시오네 레오타 목사는 2017년 복음을 들은 뒤 가족과 친지, 동료 목사들에게 전해왔습니다.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건강이 악화돼 주 3회 투석을 받게 된 그는, 건강이 더 나빠지기 전에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교인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한국 모임에 전했습니다.

## | 145명이 함께한 집회

현지 교인들과 선교팀은 집회 전 프로그램을 협의하고 장소를 정돈했습니다. 교회 앞쪽에는 테이블을 놓고 뒤쪽에는 긴 의자를 배치해 120석을 준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등록 후 명찰을 받았으며, 전체 참석자 145명 가운데 어린이는 44명이었습니다.

집회 첫날 시오네 레오타 목사가 환영사와 안내를 맡았습니다. 그가 투석 치료를 받는 동안에는 바이가 운전을 돕고 세필로나가 진행을 맡는 등 역할을 나누어 마지막까지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