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난
# 태국 난 전도집회에서 네 명 침례
2025년 11월
[전도집회]
태국 난에서 몽족어와 태국어로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한국 5개 지역과 태국 여러 지역에서 온 형제자매들이 찬송과 미용, 주방 봉사 등으로 집회를 도왔다. 한국 김포 구역 식구들은 줌으로 교제에 참여했으며, 집회 기간 네 명이 침례를 받았다.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김귀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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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국 난 전도집회에서 네 명 침례
김귀연 | 태국 · 난 | 2025년 11월

태국 난에서 몽족어와 태국어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한국과 태국 여러 지역의 형제자매들이 봉사와 교제에 함께했으며, 집회 기간 모두 네 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함께한 봉사

김포 식구들을 비롯해 한국 5개 지역에서 온 형제자매들이 특별 찬송을 했습니다. 집회는 몽족어 강당에서 진행됐고, 태국어 집회를 위한 별도의 방도 마련했습니다.

한국 형제자매들은 미용과 주방을 비롯해 눈에 잘 띄지 않는 여러 자리에서 세심하게 봉사했습니다. 태국 여러 지역에서 온 형제자매들도 곳곳에서 필요한 일을 도왔으며, 쉬는 시간에는 난의 카페에서 현지 농작물을 판매했습니다.

## | 간증 교제와 네 명의 침례

참석자들은 매일 말씀을 들은 뒤 자신이 어떻게 이해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리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교제에는 현장에 오지 못한 한국 김포 구역 식구들이 줌으로 계속 참여해 구원받은 이후의 삶과 구원 간증을 전했습니다.

태국과 라오스에서 구원받은 형제자매들도 현재의 삶과 복음을 전하는 마음을 나눴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으며, 모두 네 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단체 사진을 촬영했고, 일부는 태국과 라오스를 잇는 육로 국경을 통해 라오스로 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