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난
# 우기와 태풍 피해 속에 160명이 참석한 태국 난 전도집회
2025년 10월 4일
[전도집회]
태국 난에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려 총 160명이 참석했다. 태국 8개 지역과 한국 5개 지역에서 참석했으며, 라오스에서는 산사태와 도로 단절로 인해 20명 미만이 참석했다. 싸야부리 참석자 10명은 평소보다 긴 18시간에 걸쳐 도착했고, 구원자는 집계되지 않았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1-19

---

아시아 ASIA
# 우기와 태풍 피해 속에 160명이 참석한 태국 난 전도집회
김귀연 | 태국 · 난 | 2025년 10월 4일

지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태국 난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태국 8개 지역을 비롯해 라오스와 한국에서 총 160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김포 지역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20명이 함께했습니다.

## | 산사태와 도로 단절을 넘어선 참석

집회 기간은 우기인 데다 태풍 부알로이가 베트남과 라오스에 상륙하면서 큰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 사정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라오스에서는 본래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도로가 끊기고 이동이 위험해지면서 실제 참석자는 20명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싸야부리에서는 10명의 손님이 참석했습니다. 평소 싸야부리에서 태국까지 이동하는 데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 걸리지만, 이번에는 18시간에 걸쳐 어렵게 도착했습니다. 스태프들도 이틀 동안 이동해 태국 난에 도착했습니다.

## | 도로 사정으로 취소된 방문

루언프라방과 후원화에서는 원래 10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 올 예정이었으나 도로 사정 때문에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산사태로 도로가 완전히 막히고 위험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많은 손님이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싸야부리에서 온 형제자매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에는 열악한 도로 상황이 담겼습니다. 평소에도 좋지 않았던 도로가 우기 동안 더욱 나빠져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데도 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