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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평 농장, 망고를 말리고 옥수수 심어
2025년 5월
[바자]
방평 농장에서는 약 20그루의 망고나무에서 익은 망고를 수확해 말리며 한국 수영회에 가져갈 준비를 했다. 스태프 자녀들은 옥수수를 심는 일을 도왔다. 농장에 있는 목화나무 두 그루에서는 씨앗과 솜을 모아 천연 소재 베개를 만들기로 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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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방평 농장, 망고를 말리고 옥수수 심어
김기현 | 태국 · 방평 | 2025년 5월

방평 농장에서는 익은 망고를 말리고 옥수수를 심는 등 여러 농장 일을 진행했습니다. 목화나무에서 얻은 솜으로 베개를 만들 준비도 했습니다.

## | 망고 건조와 옥수수 심기

농장에는 망고나무가 약 20그루 있습니다. 한국 수영회 때 라오스 스태프들의 비자가 통과되면 몇 명이 참석할 수 있어, 그때 가져갈 망고를 미리 말려 준비했습니다.

이어 농장에 옥수수를 심었습니다. 이 과정에는 스태프들의 자녀들도 참여해 열심히 일을 도왔습니다.

## | 목화솜으로 만드는 천연 베개

농장에는 목화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나무에서 자라 떨어진 목화솜의 씨앗을 모두 받고 솜을 모았습니다. 모은 솜은 가볍고 기능이 좋은 천연 소재 베개를 만드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