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우돈타니
# 우돈타니 전도집회에서 19명 구원, 18명 침례
2025년 4월
[전도집회]
태국 우돈타니 모임집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사야부리에서 13명, 루앙프라방에서 11명 등 총 24명이 참석했다. 집회는 몽족어 방과 태국어 방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9명이 구원 간증을 하고 18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텅라, 니왕, 슈어, 통려, 찌아, 모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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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우돈타니 전도집회에서 19명 구원, 18명 침례
김귀연 | 태국 · 우돈타니 | 2025년 4월

태국 우돈타니 모임집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사야부리와 루앙프라방 등에서 총 24명이 참석했으며, 집회 결과 19명이 구원 간증을 하고 18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사야부리와 루앙프라방에서 참석

지난 2월 중순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텅라 자매와 통려 자매의 초청으로 사야부리에서 13명이 참석했습니다. 슈어 자매를 통해 구원받은 니왕 자매도 이 지역의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지난 1월 말에 구원받은 찌아 자매를 통해서는 루앙프라방에서 11명이 초대됐습니다.

라오스어만 이해하는 참석 예정자 네다섯 명은 태국어를 충분히 알아듣기 어려워 이번 집회에 오지 못했습니다. 이에 스태프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라오스어로 더빙할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 | 19명 구원 간증과 18명 침례

집회는 몽족어 방과 태국어 방을 따로 마련해 진행했습니다. 태국인 스태프들의 어머니 두 명도 다른 지방에서 초청받아 참석했으며, 마지막 죄 문제와 보급 문제에 관한 말씀을 각각 세 차례 더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매일 복습 시간을 가졌고, 모세 형제도 집회 진행에 함께했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에 대한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19명이 구원 간증을 했고, 그중 18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집회 후에는 돌아가는 참석자들을 국경까지 환송하고 이동 중에 먹을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