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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난 전도집회에 150명 참석, 18명 구원
2025년 1월 26일
[전도집회]
태국 난에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안양 구역에서 21명, 라오스에서 37명, 태국에서 92명 등 총 150명이 참석했다. 집회에서 18명이 구원을 간증했으며 14명이 침례를 받았다. 태국어로 더빙과 감수를 마친 1992년도 버전의 ‘성경은 사실이다’가 이번 집회부터 사용됐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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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태국 난 전도집회에 150명 참석, 18명 구원
김귀연 | 태국 · 난 | 2025년 1월 26일

태국 난에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안양 구역 형제자매 21명과 라오스 참석자 37명, 태국 참석자 92명 등 총 150명이 함께했으며, 18명이 구원을 간증하고 14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새롭게 사용된 ‘성경은 사실이다’

이번 집회는 약 2년에 걸쳐 태국어 더빙과 감수를 마친 1992년도 버전의 ‘성경은 사실이다’를 처음 사용한 집회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 말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는 손을 들어 확실한 구원을 시인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어린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태국 교사회가 진행해 온 성경책과 노트타임즈 관련 내용을 안양 구역에서 온 한국 교사와 함께 다뤘습니다.

## | 교제와 회복으로 이어진 집회

매일 2부 집회에서는 한국 모임의 소식과 다목적관인 필그림스 센터에 관한 최근 교제 내용, 안양 구역의 방문 준비 과정이 소개됐습니다. 태국과 라오스 선교 소식도 한국 참석자들에게 전했으며, 2부 집회 전에는 함께 운동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태국 형제자매들은 집회 한 달 전부터 크고 작은 역할을 나누어 준비했습니다. 집회는 3부 교제까지 이어졌고, 잠시 교제에서 멀어졌던 형제자매들도 말씀과 교제 안에서 마음을 회복하며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불을 밝힌 라이트 페스티벌을 함께 즐겼으며, 라오스 참석자들을 국경까지 배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