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따금시
# 민다나오 여러 지역 참석자들이 함께한 따금시 전도집회
2025년 12월
[전도집회]
12월 중순 필리핀 따금시에서 민다나오 여러 지역의 참석자들이 함께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사랑가니주에서는 6명이 참석했으며, 부키드논주와 민다나오 서북부 등지에서도 사람들이 초대받아 말씀을 들었다. 집회에서는 여러 참석자가 간증했고, 복음을 확신한 목회자들을 비롯한 여러 사람이 침례를 받으며 일정을 마쳤다.
관련 인물: 루비 소리아노, 마렐리 소리아노, 알버트 펀딩, 살리토와드, 마르셀로 안싱, 권리 안티팔라, 펠로미노, 베르질리오 본카토, 엘마 메디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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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민다나오 여러 지역 참석자들이 함께한 따금시 전도집회
선교팀 | 필리핀 · 따금시 | 2025년 12월

12월 중순 필리핀 동부 민다나오의 따금시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민다나오 서북부의 먼 지역과 부키드논주, 최남단 사랑가니주 등 여러 지역에서 참석자들이 찾아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민다나오 각지에서 모인 참석자들

이번 집회에는 피난, 블랑코, 블라리벨과 꾸나콘 모임을 비롯해 부키드논주의 발렌시아와 산페르난도 등 여러 지역의 참석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사랑가니주에서도 6명이 따금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에서는 말씀과 보충 강연, 찬송과 스트레칭 등의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루비 소리아노는 대학을 졸업한 뒤 교사가 되려는 꿈을 접고 파가디안 모임에 상주하며 선교팀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루비의 선교 활동을 반대했지만, 어려움을 이겨낸 뒤 어머니도 집회에 다시 참석해 간증하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 | 이어진 간증과 침례

사랑가니주에서는 복음을 확신한 알버트 펀딩 목사를 통해 사람들이 초대됐습니다. 살리토와드 목사와 마르셀로 안싱 부부도 이번 집회를 통해 얻은 확신을 간증했습니다. 권리 안티팔라 목사가 초대한 목회자들도 간증을 전했습니다.

따금 모임의 펠로미노 형제 집에서는 평소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집회 기간에도 식사 준비팀이 그곳에서 음식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제공했습니다. 펠로미노 형제의 학교 동창인 베르질리오 본카토도 두 번째로 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간증을 준비했습니다. 민다나오 서북부에 사는 엘마 메디나 목사 부부도 최근 집회에 꾸준히 참석하며 가족과 동료 교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간증했습니다.

집회를 통해 복음을 확신한 목회자들을 비롯한 여러 사람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의 식사와 행사 후 청소까지 함께 이루어지면서 따금시 집회는 의미 있게 마무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