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꽃다바토시
# 꽃다바토시 교회에서 11월 전도집회 열려
2025년 11월
[전도집회]
꽃다바토시의 한 교회를 빌려 전도집회를 열었다. 산압을 비롯한 주변 지역에서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마띠나우에서는 5명이 찾아왔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보충 설명을 듣고 찬송을 함께했다. 아리엘 사바루 목사와 처음 참석한 마리오 하마를린 목사 등이 간증을 전했다.
관련 인물: 아리엘 사바루, 마리오 하마를린, 엘마 메리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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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꽃다바토시 교회에서 11월 전도집회 열려
선교팀 | 필리핀 · 꽃다바토시 | 2025년 11월

2025년 11월 말, 꽃다바토시의 한 교회를 빌려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변 여러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은 말씀과 보충 설명을 듣고 찬송을 함께했으며, 말씀을 통해 마음에 감동을 받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 | 주변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이번 집회에는 산압 지역을 비롯해 노스 비와 민다나우 서북부의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나콘 모임이 있는 마띠나우에서는 5명이 꽃다바토시까지 찾아와 집회에 함께했으며, 사랑가니 쪽에서도 참석자가 있었습니다.

## | 처음 전한 간증

노후숲에 사는 아리엘 사바루 목사는 이전에도 몇 차례 집회에 참석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간증했습니다. 마리오 하마를린 목사는 민다나우 서북부의 엘마 메리나 목사와 친족 관계로, 이번 집회에 처음 참석해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이들을 포함한 네 편의 간증을 소개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