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코타바토·우피
# 선교 활동과 집회 참석자 수송을 위해 중고 스쿨버스 구입
2025년 10월
[기타]
돈돈 형제와 샤론 자매는 먼 지역 참가자들의 집회 이동을 돕기 위해 중고 스쿨버스를 구입했다. 구입 비용은 67만 페소로, 한화 약 1,700만 원이었다. 버스는 약 48명이 탈 수 있으며, 11월 볼로론 집회에서 코타바토시와 우피 지역의 참석자 및 동역자들을 수송했다.
관련 인물: 돈돈, 샤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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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선교 활동과 집회 참석자 수송을 위해 중고 스쿨버스 구입
선교팀 | 필리핀 · 코타바토·우피 | 2025년 10월

돈돈 형제와 샤론 자매는 먼 곳에서 오는 참가자들을 집회 장소까지 수송하고 선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고 스쿨버스를 구입했습니다. 이 버스는 약 48명이 탈 수 있으며, 참가자들의 이동 여건을 개선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집회 참석자들의 이동을 위한 버스 마련

돈돈 형제와 샤론 자매는 참가자 수송과 선교 활동을 위한 방안을 의논한 뒤, 2025년 10월 중고 스쿨버스를 67만 페소에 구입했습니다. 이는 한화로 약 1,700만 원에 해당합니다.

이전에는 일부 참석자들이 트럭을 타고 집회에 오기도 했으며, 비가 오는 날에는 이동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새로 구입한 버스에는 에어컨이 없지만 내부가 깨끗하고, 약 48명의 승객과 짐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 | 코타바토시와 우피 지역 참가자 수송

버스는 11월 볼로론 집회부터 참가자 수송에 활용됐습니다. 코타바토시와 우피 지역에 사는 참석자들이 현지 동역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집회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돈돈 형제와 샤론 자매는 이전에도 승합차 등 다른 차량을 이용해 집회 때마다 참석자들을 수송해 왔습니다. 선교팀은 복음 전파를 위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는 동역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음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