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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가간 호텔에서 민다나오 서북부 주민 대상 전도집회 개최
2025년 9월
[전도집회]
필리핀 부키드논 단가간의 한 호텔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민다나오 서북부에서 온 약 13명과 산악도로를 지나온 목회자 약 9명이 말씀을 들었다. 여러 참석자가 집회에 호응했지만 상당수는 믿음과 간증이 아직 분명하지 않았다. 한 여성 목회자가 초대한 86세 어머니는 집회 후 자신의 죄 문제가 해결됐다고 간증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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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단가간 호텔에서 민다나오 서북부 주민 대상 전도집회 개최
선교팀 | 필리핀 · 단가간 | 2025년 9월

필리핀 부키드논 단가간의 한 호텔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찾아온 참석자들은 말씀과 보충 설명을 들었으며, 집회 후 자신의 믿음에 관해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 | 민다나오 서북부에서 온 참석자들

아직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민다나오 서북부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루손에 사는 한 자매가 자신의 언니를 집으로 초대하면서 연결된 약 9명과 다른 그룹 4명 등 모두 약 13명이 단가간 집회에 왔습니다.

이들 가운데에는 집회 내용은 좋았다고 말했지만 자신의 죄 문제에 관한 간증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말씀을 열심히 들었으나 아직 믿음이 생기지 않았거나 입을 열지 못해 간증하지 않고 돌아간 사람도 많았습니다. 선교팀은 이들과 계속 연결해 다시 말씀을 전할 집회를 진행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 86세 어머니의 간증

콤포스텔라에서 온 한 여성 목회자는 86세인 어머니를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어머니는 먼 길을 와 맨 앞자리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집회를 통해 그렇지 않았음을 깨닫고 죄 문제가 확실히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는 목회자 약 9명이 산악도로를 지나 단가간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에도 간증이 정확하지 않거나 간증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선교팀은 같은 말씀이라도 듣는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