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따굼
# 따굼 깔리토 호텔 정기 집회에서 5명 침례
2025년 6월
[전도집회]
따굼시 깔리토 호텔에서 동부 민다나오 지역 식구들이 준비한 정기 집회가 열렸다. 목회자들은 참석자들이 말씀의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대로 통역했다. 펠로미노 형제의 집에서 준비한 식사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했으며, 집회를 통해 5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펠로미노, 절리 안티발라, 도나벨 대호안, 윌리 랍도르, 헤이즐 에스트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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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따굼 깔리토 호텔 정기 집회에서 5명 침례
선교팀 | 필리핀 · 따굼 | 2025년 6월

2025년 6월 필리핀 따굼시의 깔리토 호텔에서 정기 집회가 열렸습니다. 동부 민다나오 지역 식구들이 집회를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찬송과 말씀을 함께하고 5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통역과 섬김으로 진행된 집회

참석자들은 집회에서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같은 민다나오에 살지만 세부아노어나 타갈로그어를 이해하더라도 말씀의 깊은 뜻까지 파악하기 어려운 이들이 있어, 목회자들이 교대로 통역했습니다.

식사는 펠로미노 형제의 집에서 준비해 호텔로 운반한 뒤 참석자들에게 제공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후에는 다음 집회 일정을 의논했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이번 집회에는 트렌토와 산토토마스, 일리간 등 여러 지역에서 참석자들이 찾아왔습니다. 산토토마스의 한 여성 목회자는 약 네 번째로 집회에 참석한 뒤 확실하게 진리를 발견한 간증을 전하게 됐습니다.

간증자로는 절리 안티발라 여성 목회자와 트렌토에 사는 도나벨 대호안, 일리간에서 온 청년 헤이즐 에스트라가 소개됐습니다. 도나벨 대호안은 윌리 랍도르 목사의 초대를 받아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