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부케논 단가간
# 부케논 단가간에서 어린이 36명과 함께한 수양회
2025년 4월
[수양회]
부케논 단가간에서 열린 수양회에 어린이 약 36명이 참석했다. 샤론 자매와 자녀를 둔 어머니들은 한 달 동안 온라인으로 교제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참석자들은 말씀 발표와 성찬식, 간증과 식사를 함께하며 교제했고, 보고된 구원자는 없었다.
관련 인물: 샤론 자매, 돈돈 형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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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부케논 단가간에서 어린이 36명과 함께한 수양회
고엄수 | 필리핀 · 부케논 단가간 | 2025년 4월

2025년 4월 부케논 단가간에서 열린 수양회에 어린이 약 36명이 참석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부모와 교사들과 함께 말씀과 교재 안에서 배우고 활동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 한 달 동안 준비한 어린이 프로그램
집회의 주요 동역자인 샤론 자매는 집회 진행과 말씀 통역을 꾸준히 담당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녀를 둔 어머니들과 한 달 동안 온라인으로 교제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여러 활동에 참여했고, 마지막 날에는 활동한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새로 모임에 연결된 코타바토시와 우삐 지역의 타갈로그어 사용 식구들을 위해 통역도 제공했습니다. 각 지역의 농부들은 쌀을 기증했고, 미살립의 돈돈 형제는 돼지 한 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눴으며, 먼 산악 지역으로 돌아가는 식구들을 위해 마지막 날 도시락도 마련했습니다.

## | 말씀 발표와 성찬식으로 나눈 교제
참석자들은 성찬식에서 예수님의 죽으심을 상고하고, 주어진 사명을 위해 어떻게 협력할지 함께 생각했습니다. 각 지역 식구들은 찬송 두 곡과 시편 1편, 시편 111편,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18절, 로마서 16장 25절부터 27절을 연습해 발표했습니다. 새로 연결된 식구들도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가운데 발표에 동참했으며, 미살립 식구들은 자녀들과 함께 시편 1편을 암송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말씀을 듣고 간증을 나눴습니다. 식구들은 참된 교제의 시간을 함께한 데 감격하고 감사했으며, 앞으로 한마음과 한뜻으로 복음을 민다나오의 더 넓은 지역에 전하기를 바라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