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세이
# 바세이 목회자 집회에서 24명이 구원을 간증하다
2025년 2월
[전도집회]
선교팀은 딱글라모에서 바세이로 이동해 GLC 교회에서 세 번째 집회를 열었다. 22개 지역의 교회와 교단에서 목회자와 장로, 집사 등 교회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집회 결과 24명이 구원을 간증했으며, 인근 바닷가에서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집회 후에는 참석자들이 매주 온라인으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모임을 마련했다.
관련 인물: 엘리자레 목사, 밀다자메, 레이 엔타나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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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바세이 목회자 집회에서 24명이 구원을 간증하다
선교팀 | 필리핀 · 바세이 | 2025년 2월

선교팀은 딱글라모에서 요한복음 집회를 마친 뒤 약 한 시간 거리인 바세이로 이동해 목회자 집회를 열었습니다. 엘리자레 목사가 섬기는 GLC 교회에서 열린 세 번째 집회로, 22개 지역의 교회와 교단에서 목회자와 장로, 집사 등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함께한 집회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오후에는 연대표를 중심으로 한 특강에 참여했습니다. 저녁까지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했고, 선교팀은 식사 준비와 찬송을 함께 맡아 한마음으로 집회를 섬겼습니다.

집회에서는 많은 사람이 손을 들어 거듭난 체험을 표시했습니다. 그 결과 24명이 구원을 간증했으며, 간증한 이들에게는 ‘꿈사랑’ 책자를 선물했습니다.

## | 17명이 받은 침례와 계속되는 말씀 모임

집회 후 인근 바닷가에서 1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 집회에서 구원받았던 밀다자메는 수술 후유증과 불편한 몸 때문에 당시 침례를 받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부축을 받아 바다로 들어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를 지켜본 참석자들도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선교팀은 집회가 끝난 뒤에도 참석자들이 텔레그램과 메신저를 통해 수요일과 일요일에 말씀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레이 엔타나 목사는 지역 교인과 지도자, 목회자들이 함께 말씀을 듣기를 원했고, 이후 매주 회의를 마친 뒤 오후에 말씀을 듣는 모임이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