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볼로론
# 볼로론 집회에서 목회자들이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다
2025년 2월
[전도집회]
필리핀 볼로론에서 목회자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말씀을 들었다. 호셀리토 레미디우스 감독목사는 두 번째로 집회에 참석해 죄 사함을 받은 간증을 전하고 침례를 받았다. 처음 말씀을 듣고 진리를 발견해 침례를 받은 목회자들도 있었다. 집회 이후에도 이들과 함께 사람들을 초대하며 후속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관련 인물: 호셀리토 레미디우스, 레오폴드 라와, 애니 라벨로, 리키 티모아이, 릴리아 펜테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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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볼로론 집회에서 목회자들이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다
고엄수 | 필리핀 · 볼로론 | 2025년 2월

필리핀 볼로론에서 열린 집회를 통해 여러 목회자가 처음으로 말씀을 듣고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일부 참석자는 죄 사함을 받은 간증을 전했으며 침례를 받았습니다. 집회 이후에도 이들과 함께 새로운 사람들을 초대하며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은 목회자들

호셀리토 레미디우스 감독목사는 이번 집회에 두 번째로 참석했습니다. 그는 죄 사함을 받은 간증을 전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집회 참석자 대부분은 목회자였으며, 처음 말씀을 들은 뒤 진리를 발견하고 침례를 받은 이들도 많았습니다.

## | 집회 이후 이어진 복음의 교제

볼로론 집회가 끝난 뒤에도 참석자들과 함께 많은 사람을 초대하며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레오폴드 라와 목사와 애니 라벨로, 리키 티모아이의 간증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릴리아 펜테스는 그동안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집회를 통해 죄 사함을 확실히 경험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