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빈
# 마빈 집회에서 30명이 구원받고 21명이 침례를 받다
2025년 1월 27일
[전도집회]
민다나오 동부 마빈에서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집회와 교제 모임이 열렸다. 한국에서 온 11명이 필리핀 현지 식구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했다. 이번 집회에서 30명이 구원받았으며, 이 가운데 21명이 침례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간증과 교제를 나누고 다음 집회에 관해 의논했다.
관련 인물: 로엘 베니사, 애니 살쉬도, 이든 몬타우스, 아나벨 이시카와, 노라 제인, 윌리 라또레, 알렉스 발구, 호세리또 레미디오스, 리니 라벨로, 클라디오, 자네 부기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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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빈 집회에서 30명이 구원받고 21명이 침례를 받다
고엄수 | 필리핀 · 마빈 | 2025년 1월 27일

민다나오 동부의 마빈에서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집회와 교제 모임이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온 식구 11명도 현지 식구들과 함께 말씀을 듣고 교제했으며, 집회를 통해 30명이 구원받고 21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한국 식구들은 1월 22일 아침 다바오 공항에 도착해 동부 지역 식구들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집회에는 마빈과 따금 지역뿐 아니라 민다나오 중부의 부케논, 서쪽의 코타바토와 우피, 남부의 제너럴 산토스 등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코타바토와 우피 지역에서는 약 20명이 함께했습니다.

로엘 베니사 목사는 세 번째로 말씀을 들은 이번 집회에서 진리를 확실히 발견했다고 간증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는 부케논 지역에서 관리하는 약 8개 교회와 자신의 가족에게 알게 된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호세리또 레미디오스 목사와 자네 부기스 목사도 여러 사람을 초대해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 | 구원 간증과 침례

일본에 사는 아나벨 이시카와는 산토토마스에 사는 동생 노라 제인의 권유로 12일간 휴가를 얻어 마빈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집회를 통해 죄 사함을 경험했으며,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 교제 시간에 자신의 구원 간증을 나눴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진리를 발견한 이들의 간증이 이어졌고, 약 30명이 자신이 어떻게 진리를 발견했는지 전했습니다. 이 가운데 21명이 한국에서 온 형제들의 인도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요한복음 말씀을 함께 듣고 찬송과 교제를 나눴으며, 다음 집회에 대해서도 의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