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두마게테
# 두 차례 합동 전도집회에 110명 참석·47명 침례
2025년 1월
[전도집회]
두마게테를 중심으로 두 차례 합동 전도집회가 열렸다. 여러 지역을 줌으로 연결해 약 110명이 말씀을 들었다. 집회 후 지역별 침례식에서 47명이 침례를 받았다. 방아와 땅알란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체육 활동을 통한 교제가 집회 초대로 이어졌다.
관련 인물: 배중기, 카리엘, 테이브, 안토니, 파트르, 조형, 리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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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두 차례 합동 전도집회에 110명 참석·47명 침례
배중기 | 필리핀 · 두마게테 | 2025년 1월

두마게테를 중심으로 두 차례 합동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는 두마게테의 모임 장소에서 진행하면서 줌으로 다른 지역들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약 110명이 초대받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를 마친 뒤에는 모두 4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여러 지역을 연결한 합동 전도집회

집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 26일부터 2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두마게테를 비롯해 땅알란, 방아 등 여러 지역의 참석자들은 각 모임 장소에 모여 온라인으로 말씀과 특강을 들었습니다. 화면을 통해 서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격려했고, 아침 운동도 카리엘 자매의 진행으로 여러 지역이 함께했습니다.

방아 모임 장소는 약 두 달 동안 내부 도색과 책상 교체 등 수리를 거쳐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방아와 땅알란의 청년·학생들은 토요일마다 체육관에 모여 운동했으며, 학교 친구와 지역 청년들도 초대해 태권도와 체육 활동으로 교제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여러 명이 이번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지역별로 이어진 침례식

집회가 끝난 뒤 침례식은 각 지역에서 별도로 진행됐습니다. 두마게테와 방아에서 침례가 있었으며, 땅알란에서는 파트르 형제가 침례식을 진행했습니다. 방아에서는 테이브와 교사인 안토니 형제가 학생들을 초대하고 침례식에도 함께했습니다.

로아스에서는 조형 형제가 집회 진행을 도왔고, 리노 형제와 함께 바닷가에서 침례식을 열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 방아, 땅알란, 로아스와 두마게테의 성도들은 지역별로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