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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젤라 자매의 여동생과 조카가 구원의 확신을 얻다
2025년 6월
[인물소식]
나바 모임의 마이젤라 자매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여동생을 돌보고 전도하기 위해 약 12시간 거리의 치와와에 방문했다. 병상의 여동생에게 말씀을 전하고 조카 안드레스 알레한드로에게도 말씀을 볼 것을 권했다. 그 결과 여동생이 먼저 구원을 받았으며, 안드레스는 멕시코 수양회에서 개인 상담을 받은 뒤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두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
관련 인물: 안드레스 알레한드로, 마이젤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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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마이젤라 자매의 여동생과 조카가 구원의 확신을 얻다
선교팀 | 멕시코 · 나바 | 2025년 6월

나바 모임의 마이젤라 자매가 여동생과 조카에게 꾸준히 말씀을 전한 끝에 두 사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여동생은 병원에서 말씀을 들은 뒤 구원을 받았고, 조카 안드레스 알레한드로 형제는 멕시코 수양회에서 개인 상담을 받은 후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 | 병상의 여동생에게 전한 말씀

멕시코 선교 초창기 나바 지역에서 가장 먼저 구원받은 식구들 가운데 한 사람인 마이젤라 자매는 항상 전도에 힘써 왔습니다. 최근에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여동생을 돌보고 전도하기 위해 약 12시간 거리의 치와와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병상에 있는 여동생에게 틈틈이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보여주었고, 조카 안드레스에게도 계속해서 말씀을 볼 것을 권했습니다.

마이젤라 자매는 구원받지 못한 채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들을 하늘나라에서 다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며, 여동생과 조카가 꼭 구원받아 함께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두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고, 여동생이 먼저 구원을 받았습니다.

## | 수양회에서 얻은 구원의 확신

안드레스는 이번 멕시코 수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수양회에서 개인 상담을 받은 후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