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마사틀란
# 어머니의 오랜 전도로 구원받은 에스페란사 자매
2025년 3월 17일
[인물소식]
에스페란사 자매가 어머니 루피타 산체스 자매를 통해 구원받았다. 마사틀란에서 오래전 구원받은 루피타 자매는 오랫동안 딸을 전도해 왔다. 에스페란사 자매는 2013년 멕시코 수양회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동해 침례까지 받았지만 이후 모임에 참석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찾지 않았다. 그는 수양회를 한 달 앞둔 3월 17일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에스페란사, 루피타 산체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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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어머니의 오랜 전도로 구원받은 에스페란사 자매
선교팀 | 멕시코 · 마사틀란 | 2025년 3월 17일

에스페란사 자매가 수양회를 한 달 앞둔 3월 17일, 어머니 루피타 산체스 자매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오래전 마사틀란에서 구원받은 루피타 자매는 그동안 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 오랫동안 이어진 어머니의 전도

루피타 자매는 2013년 멕시코 수양회에도 딸을 초대해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당시 에스페란사 자매는 찬송 ‘만왕의 왕 내 주께서’를 들으며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해 돌아가신 예수님의 큰 사랑과 은혜를 발견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에스페란사 자매는 그때 구원받았다고 생각해 침례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모임에 참석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도 더 이상 찾지 않았습니다.

## | 3월 17일에 받은 구원

딸을 향한 루피타 자매의 전도는 계속됐습니다. 그 결과 에스페란사 자매는 수양회를 한 달 앞둔 2025년 3월 17일 어머니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