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라인커
# 라인커 전도집회에서 부부 2명이 구원 간증
2025년 10월
[전도집회]
에따야 모임집에서 차로 약 6시간 거리인 라인커 지역에서 5명이 전도집회에 참석했다. 가정교회를 운영하는 부부가 말씀을 들은 뒤 구원받았다고 각각 간증했다. 부인은 이사야 53장 5절과 6절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고, 남편은 이제야 성경이 사실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침례받기를 희망했으며, 시몬 형제가 도착한 뒤 침례식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관련 인물: 닛닛에, 권 목사, 시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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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라인커 전도집회에서 부부 2명이 구원 간증
선교팀 | 미얀마 · 라인커 | 2025년 10월

에따야 모임집에서 차로 약 6시간 걸리는 라인커 지역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닛닛에의 지인 세 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이 말씀을 들었으며, 참석자 가운데 가정교회를 운영하는 부부 2명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전한 부부의 간증

이 부부는 아내가 기독교인이고 남편이 불교인이던 상황에서 결혼했습니다. 이후 남편이 한 집회에 참석해 변화되면서 부부가 함께 선교사의 길을 걸어왔으며, 현재는 집에서 약 7명의 교인과 가정교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집회에서 아내는 여러 말씀을 소개하며 이제야 구원받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과 6절을 언급할 때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어 남편도 이제야 성경이 사실임을 알게 됐으며, 참 하나님께 구원받은 찬양을 드리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 | 침례식 준비

부부는 교회의 청년들도 함께 오려고 했지만 위험한 상황 때문에 데려오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침례받기를 희망했으며, 짜잉동에서 출발한 시몬 형제가 도착하면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이들을 위한 침례식이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선교팀은 부부의 간증을 듣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