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싱한 마을
# 싱한 마을 구원자 15명, 매일 말씀과 교제 이어져
2025년 10월
[전도집회]
미얀마와 인도 국경 지역의 싱한 마을에서 전도집회가 이어졌다.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약 15명이 매일 밤 말씀을 듣고 교제했으며, 모임집도 마련됐다. 응암콜린 목사와 타도족 스태프들은 마을 관계자 19명을 만나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계속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관련 인물: 응암콜린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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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싱한 마을 구원자 15명, 매일 말씀과 교제 이어져
선교팀 | 미얀마 · 싱한 마을 | 2025년 10월

미얀마와 인도의 국경 지역에 있는 싱한 마을에서 전도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회를 통해 구원받은 약 15명은 매일 밤 모여 말씀을 듣고 교제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모임집도 마련됐습니다.

## | 구원자들의 모임과 교제

싱한 마을에서 구원받은 이들은 집회가 끝난 뒤에도 매일 말씀을 들으며 교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교팀은 이 지역에서 집회를 계속하는 한편, 다음 주 월요일부터 새로운 집회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 마을 관계자들과의 담판

집회가 이어지면서 현지 침례교회 목사가 교인들에게 참석하지 말라고 하는 등 방해가 시작됐고, 일부 마을 유지들도 부정적인 시선을 보였습니다.

이에 현지에서 활동하는 응암콜린 목사와 타도족 스태프들은 마을 동장을 비롯한 관계자 19명을 만나 대화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설명을 들은 뒤 현지에 머물며 복음을 전하는 일을 계속해도 된다고 허락했습니다. 선교팀은 이 허락을 바탕으로 싱한 마을에서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