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에타야 전도집회에 8명 참석, 3명 구원
2025년 9월 8일
[전도집회]
9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집회에 약 8명이 참석했다. 쪼트웨이와 한투나옹이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다. 이어진 집회에서는 보헤띤자가 구원을 받고 남편과 네 자녀를 초대했다.
관련 인물: 쪼트웨이, 한투나옹, 킨스타마옹, 보헤띤자, 도킨삼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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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타야 전도집회에 8명 참석, 3명 구원
선교팀 | 미얀마 · 에타야 | 2025년 9월 8일

미얀마 에타야에서 9월 8일부터 13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려 약 8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집회에서 쪼트웨이와 한투나옹이 구원을 받았으며, 뒤이어 열린 집회에서는 보헤띤자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 | 말씀을 다시 듣고 얻은 확신

앞서 말씀을 들었던 쪼트웨이는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보라는 권유를 받고 이번 집회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그는 말씀을 다시 들은 뒤 이를 진정으로 믿게 되었고, 확실한 구원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스태프들은 본래 킨스타마옹을 초대했지만, 그는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그의 지인인 한투나옹이 초대를 받아 집회에 참석했고,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 | 가족에게 이어진 초대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듣는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미얀마 친주의 활람족인 보헤띤자는 도킨삼미가 장례식에서 만난 지인을 통해 집회에 참석했으며,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헤띤자는 이후 남편과 두 아들, 두 딸을 초대했습니다. 마지막 날 남편은 아직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고 자녀들도 정확한 구원 간증을 하지 못했지만, 가족이 함께 말씀을 들을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