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뚜이무이
# 뚜이무이 전도집회에 40명 참석해 3명 구원
2025년 9월
[전도집회]
뚜이무이 마을의 작은 병원 건물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주민 약 4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고 3명이 구원받았다. 장칸야옹은 집회 준비를 위해 숙식과 식재료를 제공했으며 마을 주민들을 초대했다. 참석자들은 뚜이무이에서 다시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 인물: 장칸야옹, 니앙시안테이, 콘, 하오캄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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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뚜이무이 전도집회에 40명 참석해 3명 구원
선교팀 | 미얀마 · 뚜이무이 | 2025년 9월

미얀마 뚜이무이 마을의 작은 병원 건물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민 약 40명이 참석해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를 통해 3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장칸야옹의 요청으로 열린 집회

장칸야옹은 앞서 지카시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스태프들과 함께 숙식하며 6일 동안 말씀을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영원한 속죄를 아직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지만, 자신의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하며 다시 말씀을 듣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카 집회가 끝난 뒤에는 뚜이무이로 돌아가 주민 30명을 초대했습니다.

스태프들은 지카에서 사용한 물품을 가지고 뚜이무이로 이동했습니다. 장칸야옹은 자신의 집에서 스태프들이 머물 수 있도록 하고 식재료와 집회 준비에 필요한 것들을 마련했습니다.

## | 작은 병원에서 전한 말씀

집회 장소는 장칸야옹의 집 옆에 있는 작은 병원이었습니다. 미얀마 정변 이후 시민 불복종 운동으로 병원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으며, 스태프들은 건물을 지키던 사람에게 집회 취지를 설명하고 허락을 받아 병원 건물을 무료로 사용했습니다.

집회에는 마을 주민 약 40명이 참석해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장칸야옹과 남편을 비롯해 초대받아 온 여자 선교사가 구원받았으며, 구원받은 사람은 모두 3명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뚜이무이에서 다시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고, 구원받은 니앙시안테이의 간증도 준비됐습니다.

이후 하오캄문 목사의 초청으로 같은 교단의 목사와 여자 선교사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구원받은 여자 선교사는 하이징 마을에서도 말씀을 전해 달라고 요청했고, 스태프들은 집회를 마친 뒤 하이징으로 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