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에타야 모임집 전도집회에 약 12명 참석
2025년 8월 25일
[전도집회]
에타야 모임집에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약 12명이 참석해 말씀을 듣고 저녁마다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서는 초대를 통해 집회에 참석한 닌닌에, 제이하움김, 난찡탄의 사례를 소개했다. 집계된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킨삼미, 드보라, 닌닌에, 리안 칸만, 제이하움김, 퉁캄뿜, 난찡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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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타야 모임집 전도집회에 약 12명 참석
선교팀 | 미얀마 · 에타야 | 2025년 8월 25일

미얀마 샨주 에타야 모임집에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12명이 참석했으며, 숙식하며 말씀을 들은 참석자들은 저녁 식사 후 함께 내용을 복습했습니다.

## | 초대로 이어진 전도집회

킨삼미와 드보라 자매의 초대로 닌닌에 자매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닌닌에 자매는 교전을 피해 까야주 로에꼬에서 친정이 있는 에타야로 왔으며, 스태프들의 초대를 받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후 닌닌에 자매는 로에꼬에서 함께 활동하던 리안 칸만과 제이하움김 부부를 초대했습니다. 부부는 차로 약 4시간을 이동해 에타야 모임집에 머물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아내인 제이하움김이 자신의 가정교회에서도 말씀을 전하고자 집회를 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 | 세 사람의 간증 소개

리안 칸만과 제이하움김 부부는 가정교회 교인인 퉁캄뿜과 다른 교인들도 에타야 모임집으로 초대했습니다. 퉁캄뿜의 아들인 난찡탄도 지인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선교팀은 이번 방송을 통해 닌닌에, 제이하움김, 난찡탄 세 사람의 간증을 소개했습니다. 전도집회의 집계는 참석 12명, 구원 0명으로 보고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