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에타야 모임집에서 소규모 집회 이어져
2025년 6월
[모임형성]
정변과 내전, 징집, 지진 등으로 미얀마의 여러 모임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에타야에서는 소규모 집회가 이어졌다. 구원받은 킨삼미 자매가 홀로 모임집을 지켰으며, 그의 딸과 사위가 집과 모임집을 오가며 돌보았다. 사위는 집회에 세 차례 참석한 뒤 구원받았다. 드보라 자매와 퓨퓨 자매도 집회를 도왔고, 주변 사람들이 네다섯 명씩 초대됐다.
관련 인물: 킨삼미, 드보라, 퓨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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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타야 모임집에서 소규모 집회 이어져
조흥숙 | 미얀마 · 에타야 | 2025년 6월

미얀마가 정변과 내전, 징집, 최근 발생한 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에타야에서는 소규모 집회가 계속됐습니다. 모임집이 사라질 위기도 있었지만, 킨삼미 자매가 그곳에 남아 모임집을 지켰습니다.

## | 어려움 속에서 지킨 모임집

미얀마에서는 구원받은 이들과 연락이 끊기고 일부 모임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딤삼, 한킨, 껄레이, 짜임똥, 에타야 등지에서는 소규모 집회가 간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타야 모임집은 주인의 욕심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때 구원받은 킨삼미 자매가 홀로 남아 모임집을 지키며 소규모 집회를 계속했습니다. 킨삼미 자매의 구원받은 딸과 사위는 자신들의 집과 모임집을 오가며 그를 돌보았습니다.

## | 가족과 이웃에게 이어진 집회

킨삼미 자매의 사위는 이 과정에서 집회에 세 차례 참석했고, 세 번째 집회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짜임똥 모임의 드보라 자매와 퓨퓨 자매도 에타야 모임집을 찾아 집회를 함께 돕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네다섯 명씩 초대되면서 집회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