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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나 자매의 집에서 여러 차례 전도집회 열려
2025년 3월
[전도집회]
에나 자매는 구원받은 뒤 자신의 집을 모임 장소로 내어 고향 마을과 외방 사람들을 초청했다. 약 20명씩 모인 전도집회가 여러 차례 열렸고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다. 이후 폭격으로 에나 자매의 집이 크게 파손됐으며, 복음이 전해졌던 야옥초고잉과 비로다 등의 마을도 전소됐다.
관련 인물: 에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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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나 자매의 집에서 여러 차례 전도집회 열려
조흥숙 | 미얀마 · 외방 | 2025년 3월

에나 자매는 구원받은 뒤 자신의 집을 모임 장소로 내어 고향 마을과 외방 사람들을 초청했습니다. 약 20명씩 모인 전도집회가 여러 차례 열렸으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습니다.

## | 폭격으로 파손된 모임집과 마을

에나 자매의 집 주변에도 폭격이 이어졌습니다. 집이 크게 파손되면서 에나 자매는 그곳을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복음이 전해졌던 마을들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야옥초고잉과 비로다 등은 마을 전체가 불에 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가 됐습니다.

## | 흩어진 가족과 복음을 위한 청년들

딤삼 농장에서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하던 청년들 가운데에도 피해 마을 출신들이 있었습니다. 마을이 초토화되고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진 상황에서도 이들은 농장에 들어와 복음을 위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징집 명령이 내려지면서 복음을 전하던 청년들의 활동이 막히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