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껄레이
# 껄레이 모임집에서 이어진 전도집회와 주변 마을 전도
2025년 3월
[전도집회]
폴의 소개로 미얀마 서북부 껄레이 지역에서 전도집회가 시작됐다. 2015년에는 껄레이에 처음으로 모임집이 세워졌고, 참석자가 많을 때는 호텔을 빌려 집회를 열었다.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줌으로 현지 스태프들과 교제하며 전도집회를 이어갔다. 야사쪼 마을에서는 모모우 선교사를 통해 가족들이 말씀을 들었고, 빠옹도 껄레이 모임집에서 말씀을 깨달았다.
관련 인물: 폴, 이기쁨, 이재정, 모모우, 빠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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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껄레이 모임집에서 이어진 전도집회와 주변 마을 전도
조흥숙 | 미얀마 · 껄레이 | 2025년 3월

기숙학원을 운영하던 부부가 집회에 초대돼 말씀을 들었고, 남편 폴은 자신의 고향인 미얀마 서북부 껄레이 지역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선교사와 형제자매, 청년들이 껄레이 인근 마을을 찾아가 전도집회를 시작했습니다.

## | 껄레이에 세워진 모임집

껄레이 주변은 거의 모든 주민이 그리스도인인 지역이었습니다. 일행은 남보호 마을과 폴의 예배당에서 전도집회를 열었으며, 참석자가 많을 때는 호텔을 빌려 말씀을 전했습니다. 집회를 통해 말씀을 깨달은 청년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2015년에는 껄레이에 처음으로 모임집이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모임집과 스태프가 생긴 뒤에도 교제가 발전하고 성숙하는 모습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자 조흥숙 보고자와 청년들은 양곤 모임집으로 돌아왔고, 이기쁨과 이재정을 포함한 세 명만 현지에 남았습니다. 이후 줌으로 껄레이 지역의 모임집 스태프들과 의논하고 교제하며 전도집회를 이어갔습니다.

## | 야사쪼 마을로 이어진 말씀

껄레이 모임집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야사쪼 마을에도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껄레이 모임집에서 구원받은 모모우 선교사는 자신의 집에서 남편과 친정 부모님, 동생들에게 말씀을 들려주었고, 가족 중 여러 사람이 구원받았습니다.

또한 모모우 선교사를 통해 빠옹이 초대됐습니다. 빠옹은 껄레이 모임집에서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