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타밀·싱할라권
# 스리랑카 제62·63차 집회에서 47명 구원
2025년 10월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10월 초 제62차 타밀 집회와 10월 말 제63차 싱할라 집회가 열렸다. 타밀 집회에는 안성 지역 성도 26명이 방문해 찬송과 배식, 미용 봉사, 교제에 함께했다. 두 집회에서 각각 24명과 23명, 총 47명이 구원 간증을 했다. 집회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다.
관련 인물: 송도현, 이원준, 박세리, 조빈, 문영화, 닐슨, 로빈, 쉐린, 코네시와란, 스탠리 다이아스, 마노디니, 디네시쿠마루, 위크라마싱아, 마도니, 차마라 삼팟, 이산카 라쿠마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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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스리랑카 제62·63차 집회에서 47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타밀·싱할라권 | 2025년 10월

스리랑카에서 2025년 10월 제62차 타밀 집회와 제63차 싱할라 집회가 잇달아 열렸습니다. 현지 성도들이 초청한 참석자들이 말씀을 들었으며, 두 집회에서 모두 47명이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 | 안성 성도들과 함께한 제62차 타밀 집회

10월 초 열린 타밀 집회에는 안성 지역 성도들이 두 차례에 걸쳐 14명과 12명씩, 모두 26명 방문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등록과 자기소개를 마친 뒤 찬송과 기도로 집회를 시작하고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강당의 자리가 부족해 안성 성도들은 1층 식당에서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

안성 성도들은 방문 3개월 전부터 영어 찬송을 연습했으며, 조빈 형제에게 발음을 배워 타밀어 찬송 두 곡도 발표했습니다. 현지 성도들과 함께 배식하고 미용 봉사와 교제에도 참여했습니다. 이 집회에서는 총 24명이 구원 간증을 했으며, 마지막 날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정교회 신부 닐슨은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고 집회 한 달 전부터 집에만 머물렀으나, 로빈 목사의 소개로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코네시와란, 스탠리 다이아스, 마노디니, 디네시쿠마루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 | 제63차 싱할라 집회에서 23명 간증

10월 말 열린 제63차 싱할라 집회에도 현지 목회자와 성도들의 초청을 받은 이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자기소개와 찬송, 기도에 함께한 뒤 말씀을 들었으며, 일부는 내용을 메모하며 경청했습니다. 쉐린 자매는 부모들이 2층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총 23명이 구원 간증을 하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방송에서는 위크라마싱아 목사와 마도니, 부부인 차마라 삼팟과 이산카 라쿠마리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