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싱할라
# 제55차 싱할라 집회에서 29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현
2025년 4월
[전도집회]
제55차 싱할라 집회가 4월 말에 열렸다. 여러 목회자와 교회 식구들이 초청한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찬송에 참여하고 영상 설교를 경청했다. 집회 마지막 날 29명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현하고 간증했다. 이들은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아 죄 사함의 확신과 평안을 얻었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존, 닐미니, 데비카, 야베스, 수렘, 샤시, 쿠마루, 에스갈, 엘리사, 제수라사, 킹슬리, 아비샤, 우다스카란, 폴, 로빈, 세이카, 앤서니, 수다가란, 카나바티, 판민이, 시반단란, 마리아 로즈, 시드니 사이먼, 파비타, 칼라로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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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55차 싱할라 집회에서 29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현
송도현 | 스리랑카 · 싱할라 | 2025년 4월

제55차 싱할라 집회가 4월 말에 열렸습니다. 여러 목회자와 교회 식구들이 초청한 참석자들은 찬송과 영상 설교를 듣고 교제했으며, 마지막 날 29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현하고 간증했습니다.

## | 초청과 말씀으로 이어진 집회

존 목사, 야베스 목사, 수렘 목사, 쿠마루 목사, 킹슬리 목사, 폴 목사 등 여러 목회자와 데비카 자매, 아비샤 자매 등이 사람들을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에 앞서 서로 담소를 나누었고, 시반단란 목사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교회를 소개받은 뒤 한 사람씩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교회 식구들은 영상 설교를 시청하기 전에 찬송을 불렀습니다.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말씀을 비롯한 영상 설교를 경청했으며, 집회 중에는 함께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 29명이 전한 죄 사함의 확신

집회 마지막 날 참석자 29명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현하고 간증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세이카 목사가 초청한 마리아 로즈, 존 목사가 초청한 시드니 사이먼 목사, 수다가란 목사가 초청한 파비타, 카나바티 목사가 초청한 칼라로니의 간증을 소개했습니다.

간증자들은 매일 용서를 구하는 회개가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영원히 대속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사야 38장 17절과 창세기 22장 13절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가 주의 등 뒤로 던져지고 대속으로 해결되었음을 깨달아 죄 사함의 확신과 평안을 얻었으며,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났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