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타밀 지역
# 제48차 타밀 집회에 80명 참석, 56명 구원
2025년 2월
[전도집회]
제48차 타밀 집회가 2월 초 스리랑카 타밀 지역에서 열렸다. 총 80명이 참석해 타밀어로 성경 말씀을 들었다. 마지막 날 참석자 가운데 56명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으며, 26명이 밤늦게까지 간증했다.
관련 인물: 조빈, 니말, 나반인탄, 라지쿠마, 앤턴, 벤자민, 스탠리, 샤시, 수렛, 시반난단, 앤서니, 우다스카란, 요나단, 대바, 프라디파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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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48차 타밀 집회에 80명 참석, 56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타밀 지역 | 2025년 2월

제48차 타밀 집회가 2월 초 열렸습니다. 총 80명이 참석해 교회 소개와 자기소개 시간을 가진 뒤 타밀어로 성경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 56명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 | 타밀어로 전해진 성경 말씀

집회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회를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한 사람씩 일어나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80명 모두의 소개를 들은 뒤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조빈 형제가 타밀어 통역을 맡았고, 한 젊은 자매가 성경을 읽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타밀어판 ‘성경은 사실이다’를 통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이전에는 성경 말씀을 30분 이상 들은 적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이 집회에서는 하루에 5시간 이상 말씀을 듣고, 집에 돌아와 깨달은 내용과 성경 이야기를 종일 나누며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변화에 놀라 그가 어떤 집회에 참석했는지 궁금해했습니다.

## | 26명이 전한 간증

나반인탄 목사는 이번 집회에 여섯 명을 데려왔습니다. 라지쿠마, 앤턴, 스탠리, 샤시, 수렛, 시반난단, 앤서니, 우다스카란, 요나단 목사 등도 참석자들을 초청했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총 26명이 밤늦은 시간까지 간증했으며, 그 가운데 니말 목사와 프라디파, 대바 목사, 벤자민 목사의 간증이 방송을 위해 준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