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타밀·싱할라
# 스리랑카 제48·49차 전도집회에 100명 참석, 76명 구원
2025년 1월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제48차 타밀 집회와 제49차 싱할라 집회가 열렸다. 한국의 외관 모임과 광주 모임 식구들이 타밀 집회의 준비와 찬송, 식사를 도왔다. 두 집회에는 100명이 참석했으며 76명이 구원받았다.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영원히 사해졌다는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의 확신을 나타냈다.
관련 인물: 아브라함, 산지다, 마티아스, 시트라벨, 쿠마리 라트나이크, 술라니 쿠슴, 가야니 자야위크라마, 디파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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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스리랑카 제48·49차 전도집회에 100명 참석, 76명 구원
송도현, 송토연 | 스리랑카 · 타밀·싱할라 | 2025년 1월

2025년 1월 스리랑카에서 제48차 타밀 집회와 제49차 싱할라 집회가 열렸습니다. 두 집회에는 100명이 참석했으며 7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은 뒤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 | 한국 성도들과 함께 준비한 타밀 집회

1월 초 열린 제48차 타밀 집회를 위해 한국의 외관 모임과 광주 모임에서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 온 형제자매들은 집회에 앞서 숙소를 청소하고 식사 준비를 도왔으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아침과 저녁에 찬송을 불렀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었습니다. 스리랑카 현지 성도들과 한국 성도들은 교제와 식사를 함께했으며, 마지막 날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현했습니다. 아브라함 목사, 산지다, 마티아스 목사, 시트라벨 목사 등의 간증도 준비됐습니다.

## | 싱할라 집회에서 이어진 구원의 확신

1월 말 열린 제49차 싱할라 집회에서는 참석자들이 교회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각자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싱할라어로 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하고 함께 식사했습니다. 디파니 목사는 다른 전도집회들과 달리 이번 집회가 가족적이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간증자들은 이사야 44장 22절과 창세기 22장 13절을 연결한 설명과 예수님의 피에 관한 말씀을 통해 모든 죄가 이미 영원히 사해졌음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쿠마리 라트나이크, 술라니 쿠슴, 가야니 자야위크라마의 간증이 준비됐으며, 참석자들은 마지막 날 손을 들어 죄 사함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