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사야부리
# 핍박 속에서도 모임에 참여하며 복음을 전한 니왕 자매
2025년 11월
[인물소식]
니왕 자매는 2025년 2월 구원받은 뒤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다섯 자녀 가운데 딸 세 명과 아들 한 명이 구원받았으며, 남편 베드로 형제도 5월에 구원받았다. 니왕 자매는 이번 집회에 손님 10여 명을 데려왔고, 이전에 다니던 교회의 협박과 핍박 속에서도 모임과 줌 교제에 꾸준히 참여했다. 이번 집회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니왕, 베드로, 다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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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핍박 속에서도 모임에 참여하며 복음을 전한 니왕 자매
김귀연 | 라오스 · 사야부리 | 2025년 11월

사야부리에서는 2025년 2월부터 니왕 자매를 통해 활발하게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니왕 자매의 가족들이 잇달아 구원받았으며, 니왕 자매는 핍박을 받는 상황에서도 집회와 교제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 | 가족에게 이어진 복음

니왕 자매는 2025년 2월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다섯 자녀 가운데 딸 세 명과 아들 한 명이 구원받았고, 큰딸은 모임의 일을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복음 듣기를 완강하게 거부했던 남편 베드로 씨도 5월에 구원받아 형제가 됐습니다. 니왕 자매는 이번 집회에도 손님 10여 명을 데려왔습니다.

베드로 형제의 남매인 다오 자매도 손님을 집회에 데려오려 했습니다. 그러나 손님이 위험한 도로 사정 때문에 참석을 두려워하자, 다오 자매는 오히려 집회에 가지 못해 말씀을 듣지 못할까 봐 두렵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 | 핍박에도 이어진 모임과 교제

니왕 자매는 구원받은 뒤 이전에 다니던 교회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신도들을 계속 데려가면 신고하겠다며 협박했습니다. 그런데도 니왕 자매는 모임이 있을 때마다 굳건히 참여했고 줌 교제에도 빠짐없이 들어왔습니다.

니왕 자매는 고통 속에서 헤매다가 이 모임을 통해 진리의 말씀을 알게 되고 계속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그 때문에 받는 핍박도 기쁜 마음으로 감당하겠다고 추석 전도집회 2부에서 형제자매들에게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