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라오스 모임
# 완 자매와 쑤어치 자매, 한국에서 실습
2025년 7월
[인물소식]
라오스의 완 자매와 쑤어치 자매가 한국에서 실습하고 있다. 두 자매는 한국어를 전공하며 라오스어와 태국어, 몽족어도 구사한다. 한국 청년들이 두 자매를 세심하게 돕고 있으며, 앞으로 태국과 라오스 모임의 번역과 통역을 도울 것으로 기대했다.
관련 인물: 완, 쑤어치, 쌩, 끄, 앵스, 모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7-06

---

아시아 ASIA
# 완 자매와 쑤어치 자매, 한국에서 실습
김귀연 | 라오스 · 라오스 모임 | 2025년 7월

라오스의 완 자매와 쑤어치 자매가 한국에서 실습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청년들이 두 자매를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 | 구원받은 가정의 두 자매

완 자매와 쑤어치 자매는 재작년에 구원받은 쌩 형제와 끄 자매 부부의 자녀입니다. 두 자매도 작년에 구원을 확실히 받고 간증했으며, 남동생 앵스도 올해 2월 구원받아 간증했습니다.

쌩 형제와 끄 자매 부부는 현재 모세 형제 부부를 도우며 라오스 모임에서 복음을 위해 힘써 일하고 있습니다.

## | 번역과 통역을 위한 준비

두 자매는 모두 한국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라오스어와 태국어를 구사하고 몽족어도 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의 실습을 통해 한국어를 더 익히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자매가 이러한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태국과 라오스 모임을 위한 번역과 통역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