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오사카
# 김미강 자매, 구원받고 오사카 모임에 합류
2025년 6월
[인물소식]
1979년생 김미강 자매가 구원받고 오사카 모임에 합류했다. 김 자매는 성경 읽기에 참여하며 오사카·교토 식구들과 교제를 이어갔다. 그는 자신의 딸과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식구들은 두 사람이 말씀을 들을 방법을 함께 의논했다.
관련 인물: 김미강, 이시카와 아유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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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김미강 자매, 구원받고 오사카 모임에 합류
선교팀 | 일본 · 오사카 | 2025년 6월

몸이 아픈 김미강 자매가 오사카의 한 자매와 연결된 뒤 구원받고 오사카 모임에 합류했습니다. 이후 성경 읽기와 교제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 | 오사카 모임에서 이어가는 교제

오사카와 교토 식구들은 수년 동안 매주 함께 모이지 못했지만, 최근에는 일요일마다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두 지역의 거리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은 모두 함께 모이고, 나머지 주에는 오사카와 교토에서 각각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1979년생인 김미강 자매는 구원받은 뒤 오사카 모임에 합류해 교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원의 문제를 해결한 뒤에는 성경 읽기에도 바로 참여했으며, 앞서 소개된 이시카와 아유미 자매와 함께 매일 성경 읽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 |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마음

김미강 자매는 자신의 딸과 어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식구들에게 전했습니다. 식구들은 두 사람이 오사카 전도집회 전이라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방법을 함께 의논하고 있습니다.

오사카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도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현지 식구들은 이 집회를 통해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