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동경
# 나리타 인근 호텔에서 열린 일본어 전도집회에 66명 참석
2025년 6월
[전도집회]
동경 전도집회가 나리타 공항 인근 마이스테이스 프리미어 나리타 호텔에서 열렸다. 새로 참석한 이들과 기존 교인을 합해 약 66명이 참석했다. 일본어와 한국어 방송, 줌 온라인 방송을 동시에 진행했으며 별도 장소에서는 상담을 이어갔다. 집회를 통한 구원자는 없었다.
관련 인물: 박현영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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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나리타 인근 호텔에서 열린 일본어 전도집회에 66명 참석
선교팀 | 일본 · 동경 | 2025년 6월

동경 전도집회가 나리타 공항 인근의 마이스테이스 프리미어 나리타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새로 참석한 이들과 기존 교인을 합해 약 66명이 참석했으며, 일본어 사용자를 중심으로 말씀과 특강,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 | 호텔에서 처음 마련한 동경 전도집회

이번 집회는 동경 지역 전도집회 가운데 처음으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온천이나 시골 지역에서 집회를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 일본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취지로 호텔을 장소로 정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전도서 12장 1절 말씀을 담은 현수막도 설치했습니다.

## | 세 가지 방송과 상담 동시 진행

집회에서는 세미나실의 일본어 방송과 한국어 방송을 함께 제공하고, 호텔에서 진행되는 전체 내용을 줌을 통해 세계 각지에 온라인으로 송출했습니다. 세 가지 방송을 동시에 운영하기 위해 일본 현지 업체의 지원을 받아 장비를 준비하고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메인 세미나실에서는 일본어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이 전해졌고, 패널 특강도 여러 차례 진행됐습니다. 박현영 형제는 집회 시작부터 상담에 참여했으며, 앞서 ‘성경은 사실이다’를 들은 참석자들과 별도 장소에서 상담을 이어갔습니다. 총참석자는 새로 온 이들과 기존 교인을 합해 약 66명이었으며, 이번 집회를 통한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