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도쿄·오사카·교토
# 일본 전도집회에서 1명이 죄 사함의 확신 얻어
2025년 6월
[전도집회]
일본 전도집회에서 말씀과 교제, 지역별 모임 운영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도쿄에는 매주 일요일 모임 장소가 있지만 오사카와 교토에는 별도 장소가 없어 대면 모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청년들은 SNS를 활용한 월례 온라인 전도집회를 준비했으며, 집회 4일째에는 1명이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의 확신과 마음의 해방을 얻었다.
관련 인물: 최미양, 아카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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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일본 전도집회에서 1명이 죄 사함의 확신 얻어
선교팀 | 일본 · 도쿄·오사카·교토 | 2025년 6월

일본 전도집회에서는 말씀을 듣는 일정과 함께 각 지역 형제자매들이 지속해서 모임을 이어가기 위한 교제가 진행됐습니다. 집회 4일째에는 한 사람이 「성경은 사실이다 7편」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보혈을 깨달아 죄 사함의 확신과 마음의 해방을 얻었습니다.

## | 지역 모임과 말씀 교제를 논의하다

도쿄에는 매주 일요일 모일 수 있는 장소가 있지만 오사카와 교토에는 별도의 모임 장소가 없습니다. 참석자들은 온라인으로 말씀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오사카와 교토의 형제자매들이 지역별로 함께 모여 매주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방안을 깊이 논의했습니다.

안성에서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포럼은 일본어로 번역·더빙해 2주 뒤 일본의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기로 했습니다. 영상 편집과 더빙 검수뿐 아니라 파워포인트 자료도 일본어로 번역해, 한국과 일본의 형제자매들이 같은 말씀을 듣고 함께 움직이자는 뜻을 나눴습니다.

## | 어머니회와 청년들이 함께할 길을 찾다

점심 식사 뒤에는 어머니회와 일본 청년들, 한국에서 동행한 젊은 형제자매들이 별도로 모였습니다. 어머니회에서는 십일조와 함께 한국에서 진행하는 선교 기금 마련 바자회와 페스티벌 등의 활동에 마음과 생각을 같이하며 동참할 방안을 의논했습니다.

청년들은 비용과 규모 때문에 오프라인 집회를 매달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월례 온라인 전도집회를 논의했습니다. 이달 23일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전도집회에도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참여하고, 한국의 활동을 일본 형제자매들에게 전하기로 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도쿄 형제자매들이 준비한 찬송을 불렀으며, 최미양 자매가 주 통역을 맡고 일본인 아카네 자매가 상담과 통역을 보조해 일정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