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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리 모임집에서 쿱보이 형제가 침례를 받다
2025년 12월
[인물소식]
미얀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쿱보이 형제는 치료를 위해 인도 델리에 머물며 델리 모임집에서 말씀을 들었다. 앞서 구원받은 바탕 형제의 소개로 집회에 참석한 그는 2024년 10월 구원을 받았다. 이후 선교팀과 간증을 나누고 델리 모임집에서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쿱보이, 바탕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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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델리 모임집에서 쿱보이 형제가 침례를 받다
조흥숙 | 인도 · 델리 | 2025년 12월

미얀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쿱보이 형제는 치료를 위해 인도 델리에 머무는 동안 델리 모임집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2024년 10월 구원을 받은 뒤 선교팀과 간증과 교제를 나누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바탕 형제의 집회 소개

바탕 형제는 2024년 9월 먼저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예배당에 다니던 쿱보이 형제에게 집회를 소개했고, 쿱보이 형제는 델리 모임집에 와서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당시 쿱보이 형제는 미얀마의 교전 상황과 건강 문제로 델리에 와서 병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친누나의 집에서 숙식했으며, 그 집은 델리 모임집까지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는 말씀을 듣고 2024년 10월 구원을 받았습니다.

## | 간증과 침례

선교팀은 집회 마지막 날 인도의 다른 지역에 있던 미얀마 선교팀과 줌으로 만나 쿱보이 형제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델리 모임집에 다시 왔을 때 쿱보이 형제를 직접 만나 간증을 다시 듣고 교제를 나눴습니다.

쿱보이 형제는 그다음 날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