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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파이 전도집회에 학생 25명 참석, 10명 구원
2025년 12월
[전도집회]
인도 미조람주 잠파이에서 학생들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다. 띠데인족 학생 약 25명이 참석해 미조어 등으로 전해진 말씀을 들었다. 학생 10명이 구원받았으며, 이 가운데 일부는 말씀 구절을 근거로 간증했다. 집회 다음 날에는 학생 3명이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조흥숙, 뽀뽀, 포에포에, 슈이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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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 전도집회에 학생 25명 참석, 10명 구원
조흥숙 | 인도 · 잠파이 | 2025년 12월

인도 미조람주 잠파이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임시 방학 기간에 스태프들이 사람들을 초대했으며, 여러 족속이 함께 사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미조어로도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띠데인족 학생 약 25명이 참석했고, 10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전한 구원의 간증

참석한 학생들은 말씀을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구원받은 학생들 가운데 10여 명이 간증했으며, 그중 약 4명은 말씀 구절을 근거로 자신의 구원을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시토와 마가렛 부부의 큰딸 뽀뽀는 이전에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11세인 둘째 딸 포에포에는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또한 16세 슈이떼도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 | 구원 이후 이어진 첫 순종

슈이떼는 간증을 마칠 무렵, 집회에서 확실히 구원받았는데 침례를 받아야 하는지 질문하며 침례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침례를 받고, 교제에 참여하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집회 다음 날 침례식이 열렸으며, 학생 3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를 마친 뒤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