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람가
# 람가 예배당에서 약 100명이 말씀을 들었다
2025년 8월 15일
[전도집회]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람가의 한 예배당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교인과 피난민, 지역 유지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약 14명이 간증했으며, 이 가운데 4~5명이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원자는 없었다.
관련 인물: 응암콜린, 시토, 조흥숙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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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람가 예배당에서 약 100명이 말씀을 들었다
조흥숙 | 인도 · 람가 | 2025년 8월 15일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인도 마니푸르주의 두 번째 도시인 람가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응암콜린 목사가 소개한 한 목사의 예배당에서 교인과 피난민, 지역 유지 등 약 100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람가에서 열린 전도집회

응암콜린 목사는 람가의 성경학교에서 4년간 공부하고 졸업했습니다. 그는 집회를 준비하며 람가의 지인들에게 집회를 소개하고 관련 내용을 의논했습니다.

집회에는 예배당 교인들과 피난민들, 지역 유지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으며, 약 14명이 간증했습니다. 다만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간증한 사람은 4~5명 정도였고, 구원자는 없었습니다.

## | 이어진 복음 전도의 기회

집회 다음 날에는 예배당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집회에서 만난 지역 유지와 은행 지점장 등을 통해 응암콜린 목사와 시토 형제를 비롯한 네 사람의 신분증을 준비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보고자는 이번 람가 집회를 통해 마니푸르주에 복음이 계속 전해질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