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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파이 성경학교 교장, 하루 동안 여섯 편의 말씀 청취
2025년 4월
[인물소식]
선교팀은 탄샤몽 형제의 집에서 만난 성경학교 교장과 다시 교제했다. 목사이기도 한 교장은 잠파이에서 4시간 30분을 이동해 선교팀을 찾았다. 그는 하루 동안 ‘성경은 사실이다’ 열 편 가운데 여섯 편을 들었다. 4월 중순에 시간을 내어 전체 말씀을 자세히 듣겠다는 뜻을 밝히고 떠났다.
관련 인물: 탄샤몽, 이강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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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 성경학교 교장, 하루 동안 여섯 편의 말씀 청취
선교팀 | 인도 · 잠파이 | 2025년 4월

선교팀은 탄샤몽 형제의 집에서 만난 성경학교 교장과 다시 교제했습니다. 예배당을 운영하는 목사이기도 한 그는 하루 동안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여섯 편을 들었으며, 이후 전체 말씀을 자세히 듣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 다시 이어진 만남

전 교수 일행은 탄샤몽 형제의 집을 나온 뒤 성경학교 교장을 만나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후 모임 식구들과 밤 교제를 하던 중, 다음 날 출발할 예정인 교장이 잠시라도 만나고 싶다는 연락을 해 왔습니다. 일행은 그날 일정을 마친 뒤 교장과 다시 만났습니다.

교장은 기회가 되면 자신의 성경학교에서도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모는 교장에게 말씀을 꼭 전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이에 이강일 형제가 잠파이까지 4시간 30분을 이동해 교장을 모셔 왔고, 선교팀은 그날 밤 함께 식사하며 말씀을 전하려는 마음을 나눴습니다.

## | 하루 동안 들은 여섯 편의 말씀

교장은 다음 날 아침부터 밤까지 총 열 편으로 구성된 ‘성경은 사실이다’ 가운데 여섯 편을 들었습니다. 중간에는 전 교수가 들은 내용을 정리해 주었습니다. 교장은 하루 동안 말씀을 들은 뒤 다음 날 새벽에 출발했습니다.

그는 5월 성경학교 개교를 앞두고 4월 중순경에는 시간을 낼 수 있다며, 그때 1편부터 10편까지 자세히 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선교팀은 교장이 계속 말씀을 듣고 진리의 말씀을 깨달을 기회가 이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