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아이자울
# 아이자울 집회에서 성경학교 학생 2명 구원·침례
2025년 4월
[인물소식]
미조람의 사회단체 YMA 전 회장인 무아나 형제는 아이자울 집회에서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닫고 침례를 받았다. 탄샤몽 형제가 초대한 성경학교 학생 3명 가운데 2명도 집회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침례를 받았다. 엔젤리나는 말씀을 깨달은 뒤 어머니와 오빠, 장로교회 지도자인 아버지를 초대했으며, 미조어 번역과 검수에도 관심을 보였다.
관련 인물: 무아나, 탄샤몽, 엔젤리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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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아이자울 집회에서 성경학교 학생 2명 구원·침례
선교팀 | 인도 · 아이자울 | 2025년 4월

미조람 아이자울에서 열린 집회를 통해 무아나 형제가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닫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성경학교 학생 2명도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뒤 침례를 받았으며, 엔젤리나의 가족에게도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 | 무아나 형제의 구원과 침례

미조람에서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단체 YMA의 전 회장이었던 무아나 형제는 먼저 잠파이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신앙의 내용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아내와 함께 아이자울 집회에 초대된 무아나 형제는 예수님의 피의 능력과 가치를 깨닫고 영원한 죄 사함에 관해 분명히 간증했습니다. 침례를 두고 깊이 고민한 끝에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 아내와 아버지에게 말씀을 들려주기 위해 이들을 초대했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모임집을 찾아 요한복음 말씀 더빙 등의 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 성경학교 학생들과 엔젤리나 가족에게 전해진 말씀

아이자울 집회를 위해 떠나기 전날 선교팀은 탄샤몽 형제의 집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탄샤몽 형제는 성경학교 학생 3명을 집회에 초대했고, 이 가운데 2명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침례까지 받았습니다.

엔젤리나는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약 6회 들은 뒤 그 내용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어머니와 오빠를 초대해 매일 한 편씩 말씀을 듣게 했으며, 지역에서 가장 큰 장로교회의 지도자인 아버지도 찾아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영어에 능숙하고 의대를 졸업한 엔젤리나는 미조어 번역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으며, 번역과 검수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