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아이자울
# 13명 선교팀, 아이자울에서 전도집회 진행
2025년 3월 18일
[전도집회]
전현식 교수와 한국 형제자매, 미얀마·인도 청년 스태프 등 13명이 인도로 출발했다. 아이자울 모임집이 아직 정비되지 않아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레스트인 호텔에서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여러 언어권에서 22명이 참석했으며 집계된 구원자는 0명이었다. 집회 후에는 8명이 침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했다.
관련 인물: 전현식, 탕찐쿱, 자이몽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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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13명 선교팀, 아이자울에서 전도집회 진행
권승환 | 인도 · 아이자울 | 2025년 3월 18일

전현식 교수와 한국 형제자매, 미얀마·인도 청년 스태프 등 13명은 3월 18일 인도로 출발했습니다. 아이자울에서는 레스트인 호텔을 장소로 정해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 여러 언어로 전한 말씀

아이자울 모임집은 준비되어 있었지만 아직 모임 장소로서 단장이 끝나지 않아 이번 집회는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전현식 교수가 한국어로 특강을 전하면 릴린 자매가 버마어로, 자네린 형제가 다시 띠데인어로 통역했습니다. 미조어와 버마어를 사용하는 참석자들도 별도의 공간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는 탕찐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에도 늦은 시간까지 교제했으며, 선교팀은 매일 참석자들의 상황과 다음 날의 준비 사항을 의논하고 성경에 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습니다.

## | 침례와 성찬식

이번 집회에는 22명이 참석했으며 집계된 구원자는 0명이었습니다. 집회 후에는 8명이 침례를 받았고 성찬식도 진행됐습니다.

자이몽 형제는 이전에도 아이자울 집회에 참석했지만 자신이 정말 구원받았는지 혼란을 겪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이번 집회에서 전현식 교수와 질문하고 복음 말씀을 들으며 영원한 죄 사함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으며, 이후 침례와 성찬식에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