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잠파이
# 잠파이에 모임집과 사역 공간 마련
2025년 1월
[모임형성]
2025년 1월 초 성인회와 어머니회가 인도 잠파이를 1박 2일간 방문했다. 당시 어린이를 포함한 약 30명이 잠파이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으며, 미얀마 딤삼 농장에는 약 20명이 남아 있었다. 잠파이에서는 모임과 숙식, 전도집회와 태권도, 번역과 더빙을 위한 공간을 각각 마련했다. 잠파이를 비롯해 복음이 전해진 세 곳에는 모임집이 준비됐다.
관련 인물: 피터, 샨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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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에 모임집과 사역 공간 마련
선교팀 | 인도 · 잠파이 | 2025년 1월

2025년 1월 초 성인회와 어머니회가 아이자울의 전도집회 일정을 마친 뒤 잠파이를 1박 2일간 방문했습니다. 미얀마 국경에서 인도 쪽으로 차를 타고 약 1시간 이동하면 도착하는 잠파이에서는 전도집회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 | 잠파이까지 전해진 복음

피터 형제는 인도 델리에서 줌으로 진행된 미얀마 전도집회에 참석해 여러 차례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델리에서 집회가 시작되면서 잠파이에 사는 친구가 초대됐고, 복음이 잠파이까지 전해졌습니다.

집회를 돕기 위해 미얀마 딤삼의 청년들이 인도 국경을 넘어 잠파이로 이동했습니다. 방문 당시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약 30명이 잠파이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고, 딤삼 농장에는 약 20명이 남아 있었습니다.

## | 세 공간에서 이어지는 사역

잠파이 식구들은 처음 전도집회를 열면서 급히 모임집을 구했고,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태권도 활동도 시작했습니다. 번역과 더빙 작업도 함께 진행돼 여러 활동을 감당할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한 곳은 모임과 숙식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고, 걸어서 약 5분 거리에는 전도집회와 태권도를 위한 장소를 마련했습니다. 다시 약 7분 거리에는 번역과 더빙을 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얻었습니다. 해발이 높은 산악지역인 잠파이는 물이 귀하고 전기 사정도 좋지 않았지만, 복음이 전해진 세 곳에는 모임집이 준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