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 프라하
# 베로니카 씨 가족을 위한 건강 상담 진행
2024년 8월
[인물소식]
유럽 지역 성경탐구 모임을 앞두고 체코 프라하에서 베로니카 씨와 가족을 위한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독일에서 온 이세린 의사와 영국에서 온 정예림 의사가 상담했으며, 데이빗 학생이 통역을 도왔다. 베로니카 씨는 건강식품을 한 달간 매일 복용한 뒤 3년간 앓던 온몸의 통증이 사라졌다며 감사를 전했다.
관련 인물: 데이빗, 베로니카, 이세린, 정예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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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UROPE
# 베로니카 씨 가족을 위한 건강 상담 진행
선교팀 | 체코 · 프라하 | 2024년 8월

체코 프라하의 완도 식당에서 셰프로 일하는 데이빗 씨와 친분을 쌓으며 말씀을 전하던 중, 그의 누나 베로니카 씨가 심각한 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선교팀은 유럽 지역 성경탐구 모임을 준비하기 위해 프라하에 모이는 의사들과 함께 베로니카 씨의 건강을 상담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 가족과 함께한 건강 상담

전체 모임이 시작되기 전 토요일 낮, 완도 식당에서 41세인 베로니카 씨와 남편, 딸을 만났습니다. 독일에서 온 이세린 의사와 영국에서 온 정예림 의사가 함께했으며, 베로니카 씨 가족이 영어를 거의 하지 못해 체코에서 ELCE를 돕는 데이빗 학생이 통역했습니다.

두 의사는 베로니카 씨가 앓고 있는 질환과 치료 상황, 현재의 건강 상태를 상담했습니다. 오랜 치료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식품을 전달했으며, 스쿠알렌과 녹차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설명했습니다.

## | 3년간 이어진 통증의 변화

베로니카 씨의 질환은 그동안의 치료로 많이 호전됐지만, 복용 중인 약의 부작용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베로니카 씨 가족은 상담에 깊이 감사했습니다.

이후 베로니카 씨는 한 달간 스쿠알렌을 매일 복용한 뒤, 3년간 앓아 온 온몸의 통증이 사라졌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