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 › 멕시코·브라질·중미
# 라틴 아메리카 형제자매 35명, 5년 만의 대면 한국 수양회 참석
2024년 8월
[수양회]
5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한국 수양회에 라틴 아메리카 현지 형제자매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멕시코와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중미 지역에서 왔다. 수양회 이후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차례 전체 모임을 열어 참석자들의 소감을 들었다. 이 가운데 한국 수양회에 처음 참석한 형제자매들을 중심으로 간증을 나누었다.
관련 인물: 정명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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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AMERICA
# 라틴 아메리카 형제자매 35명, 5년 만의 대면 한국 수양회 참석
정명준 | 라틴 아메리카 · 멕시코·브라질·중미 | 2024년 8월

5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한국 수양회에 멕시코와 브라질을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 현지 형제자매 35명이 참석했습니다. 팬데믹 이전부터 꾸준히 수양회에 참석해 온 형제부터 올해 처음 참가한 중미의 형제자매들까지 다양한 나라와 지역에서 함께했습니다.

## | 5년 만에 다시 만난 형제자매들

멕시코에서는 팬데믹 직전까지 10년 동안 해마다 빠짐없이 한국 수양회에 참석했던 한 형제가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 올해 처음 한국 수양회에 참석한 중미의 여러 형제자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모임 식구들로부터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선교지에서 전도하고 구원받은 뒤 간증을 나누었던 형제자매들이 직접 만난 자리였기에 반가움은 더욱 컸습니다. 수양회 이후에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차례 전체 모임을 열고 참석자들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첫 참석자들의 간증

시간 관계상 참석자 모두의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으며, 이번에 처음 참석한 형제자매들을 중심으로 소감을 들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 가운데 네 명의 간증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