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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농장, 토마토 600주 수확·판매 시작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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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농장은 한국 형제자매들의 도움으로 현지 식구들과 함께 비닐하우스를 지었다. 2024년 10월부터 토마토 묘종 약 600주를 심어 라이트 페스티벌 기간에 수확했다. 12월 중순부터 농장과 야시장, 공공기관 등에서 토마토를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선교에 사용할 예정이다.
관련 인물: 김귀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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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난 농장, 토마토 600주 수확·판매 시작
김귀연 | 태국 · 난 | 2024년 12월

태국 난 농장은 한국 형제자매들의 도움을 받아 현지 식구들과 함께 비닐하우스를 지었습니다. 이곳에 심은 토마토 약 600주를 라이트 페스티벌 기간에 수확해 12월 중순부터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 | 비닐하우스에서 거둔 토마토

난 농장은 2024년 10월부터 비닐하우스에 토마토 묘종 약 600주를 심었습니다. 이후 라이트 페스티벌 기간에 여러 색깔의 토마토를 수확했으며, 매일 수확한 토마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 외부와의 만남을 넓힌 판매 활동

기존에 집회를 이어오던 난의 공간은 이제 사업장이자 회사로서 외부인들과 만나는 장소가 됐습니다. 스태프들은 매일 저녁 회의를 열어 사업장을 운영하고 수익을 낼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수확한 토마토는 농장에서만 판매하지 않고 야시장과 공공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은 수익금은 선교 활동에 함께 사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