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방콕
# 방콕 사무실 전도집회에 3명 참석, 1명 구원
2024년 10월 11일
[전도집회]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방콕 사무실에서 손님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집회가 열렸다. 전 스태프가 함께 말씀을 듣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돕기 위해 교제했다. 마지막 날 한국어·태국어·몽족어 통역을 담당하는 렉 자매의 어머니가 구원받았음을 간증하고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렉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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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방콕 사무실 전도집회에 3명 참석, 1명 구원
김귀연 | 태국 · 방콕 | 2024년 10월 11일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방콕 사무실에서 손님 세 분을 모시고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는 많지 않았지만 전 스태프가 함께 말씀을 다시 듣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을 어떻게 도울지 의논하며 교제했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함께한 집회

이번 집회는 스태프들이 말씀 앞에서 마음을 모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석한 이들을 돕기 위해 함께 의논하고 교제하며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 렉 자매 어머니의 구원과 침례

마지막 날에는 스태프로 일하며 한국어·태국어·몽족어 통역을 담당하는 렉 자매의 어머니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렉 자매의 어머니는 최근 이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며, 그동안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다시 말씀을 들은 렉 자매의 어머니는 이번 집회를 통해 정확히 구원받았음을 간증으로 시인했습니다.
